INDEX
1. Knife Review - Benchmade 610 Rukus
벤치메이드는 그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으로 인해 현재 나이프 업계를 대표하는 유수의 메이커이다. 벤치메이드는 매년 새로운 디자인의 나이프들을 선보이는데 올해 선보인 제품중에서는 터프함이 물씬 풍기는 루커스 모델이 눈에 띈다.
2. Gear Review - Defense Items for EDC
과거의 유물로도 무술 수련 용구로도 셀프 디펜스 용품은 큰 매력이 있는 분야이다. 비상용 도구나 개인의 안전을 위해서도 필요할 수 있는 셀프 디펜스 용품들에 살펴 보자.
3. Knife Gallery Forum - Microtech Auto Knives Part 1
몇 년전까지만 해도 택티컬 나이프의 폴더 분야에서는 마이크로텍이 대표 업체로서 널리 알려져 있지만 현재 나이프 초보자들에게는 마이크로텍은 다소 낯선 이름이다. 그 이유 중 하나가 마이크로텍이 규제가 심한 오토 나이프 분야에 치중하고 있다는 것인데 마이크로텍은 원래 오토 나이프 분야에 있어서 상당한 일가견이 있는 업체였다.
4. 집중 탐구 - Surefire Xenon Lights
현재는 LED 분야의 대표 주자로서 알려져 있는 슈어파이어이지만 제논 라이트 분야에 있어서도 슈어파이어의 위치는 독보적이다. 이번에는 슈어파이어의 제논 라이트들을 비교해 보자.
5. 명예의 전당 - Victorinox Camper
어느 가정에나 하나쯤은 있을 나이프라면 아마 빅토리녹스 나이프를 손꼽을 것인데 그 중에서도 가장 널리 알려진 캠퍼 모델은 클래식과 더불어 전국민적인 아이템이다.
6. 전설의 아이템 - Buck 184 Buckmaster
폴딩 나이프에 비해 쓰임새가 한정된 픽스드 나이프는 아웃도어에서는 절대적인 효용성을 가지고 있다. 최근의 아웃도어 나이프가 과거의 나이프와 구분되는 경계를 이루는 점을 찾는 다면 가장 유력한 것이 벅 184 벅마스터일 것이다.
7. Knives in movie - Rambo : First Blood
영화라는 종합적인 대중 매체를 통한 영향력은 매우 크다. 특히 어떠한 이미지나 대중적 아이콘을 생성하는데 있어 영화는 큰 기여를 했다. 나이프에 있어서도 람보는 그 대표적인 영화가 될 것이다.
8. Photo Gallery - Koji Hara Bamboo Folder
1980년대 중반 코지 하라라는 신예 커스텀 나이프 메이커가 일본에 등장하였다. 처음에는 그다지 큰 관심을 모으지 못했지만 현재에 와서는 현존하는 대표적 커스텀 나이프 작가로써 널리 알려져 있는데 특히 유럽이나 미국에서의 인기는 일본 출신 작가 중 최고라고 할 수 있다.